화창한 봄날 어디론가 떠나고픔은
우리 모두의 바램 희망일것입니다
하지만 일탈~~ 쉬운건아니예요
오가는곳마다 천지가 신록과 꽃대궐로
흔들리는 여심 꾹꾹달래며 오늘도 근무처에서
영재님의 봄소식 들으며 대리 만족할수밖예요
하지만 봄나들이의 꿈 버리지 못합니다
여차하면 떠나야지요
한가해지는날 그동안 짓눌렸던 감정 꽝~하니 폭발할겁니다
모두들 놀라지 마십시요
절대로 지진 아니니까요~~
최성수 기쁜우리사랑은
최진희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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