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르
박영아
2011.04.10
조회 29

^^
뉴스 진행 하신다 하셨지요?
올립니다.

하나; 대통령은 대통령의 자리~
하나; 보좌관은 보좌관의 자리~
하나;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의 자리~
하나; 경제인은 경제인의 자리~
하나; 가장은 가장의 자리~
하나; 부인은 부인의 자리~
하나; 스승은 스승의 자리~
하나; 제자는 제자의 자리~
하나; 군인은 군인의 자리~
하나; 과학자는 과학자의 자리~
등등~~
다 각자의 자리가 있습니다.

처음에 과외가 생겨 났고
그 후에 학원이 자리했죠~.

그 원인은 부모가 대신 못 채워준 지식의
한계를 메꾸어 주기위해~
배우고 싶었어도 못 배웠었던 그 옛 시절의
아쉬운 모자람으로 많이 배우신 분들의
도움을 받기 시작 했을겁니다.

엄밀하게 들어가면
그것도 편법의 하나일수도 있겠죠.
내 답답한 과정을 밟지 말라는
부모의 한 아닌 한 으로 표현 되어진
수단일수도 있겠습니다.
학교외의 교육 방침이요.
허나~
뭐든 도를 넘으서면
과부하가 생기는 법~.

예전에 아무리 어려 웠어도
학구열이 대단 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학업의 욕망을 불 태우신 분들이 분명 계시옴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 하신 분들의 얼굴에는
지식의 지성의 드리움이 분명 역력히
드러나실겁니다.

지금 우리네는
공부의 길이 아닌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한과목에 몇백씩 하는 부정의 고급 과외~
그리 치달은 결과는~
일류 대학에 들어 간다한들
적응 못하고 나 뒹구는 청춘들이
부지기수 이라는 겁니다.

당장 일류대학에
들어가 졸업 한다 해도
태어날때 연예인이나 건축가 서비스 종사~
이런 능력이 다 따로
매겨져 있는 인생 들일텐데
억지로 돈으로 꿰마추어
만들어진다 한들 그네들이
그 마만큼의 인생 적응력이 없으면
낙오~방황~방탕~허우적~
큰 사고로 자살로도 치달을수 있음이지요.

내가 내 안을 내 자신을
이겨 나가지 못해 자살로 선택 했음은
분명 자신의 선택 입니다.

어느누구도 죽음은
함부로 선택할수 없음이지요.
이 세상 숨쉬며
고달프지 않은 숨들 계셨으면
어디 나와 보시라 해 보세요.
그 역경과 고난을 헤쳐야 지만
밝은 햇살과 행복 이라는 것을
잘 안을수 있음이온데~.
자신의 고달픈 인생을
자살 이라는 선택으로 행 한 책임은
본인들 것이라 보옵니다.

옛 어르신들~
지금의 부모님들~
숨 쉬어 오시면서
지금이 어려 우신가요~?
아니면
예전의 자리 못 잡았던
그 혼란의 어려웠던 시절이 더
어려 우신가요~?

자살로 이어지는 현재의 문제가
학교측의 문제가 전혀 없다고는
판단 할수는 없겠사오나
자신의 목숨이라고 자신이 함부로 버린다면
과연
남아서 보고 느끼는 우리네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판단으로
그네들을 보아 주어야 하올까요~?

다 그릇이 다르고 질이 다르다고
여러번 올렸었습니다.

일등만 추구하는 사회여서 라는
말씀들은 그에 무릎 꿇고 사는
우리네가 그리 만들어놓은 행태
아닐런지요~?

진정한 일의 의미를
품고 사시는 분들은 항상 자신들이 하고
계시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사십니다.

너는 출세 해야 한다라는
부모의 부담이
자식들의 발목을 숨통을
옭아 메고 있음이란걸
단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신
부모님 계시면 손 들어 보시기를
바라옵니다~.

저의 아버지는
구두를 만드셨던 기술자 셨습니다.
워낙에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이신 분이시고
술에 인생을 맡기고 사신 분이시라
가족인 저희는 이루 말할수 없었던~
우리 로서는 하루하루 숨쉬는게~
차라리 죽는게 났다라는 생각을
하루도 안 해보지 않았던 세월들 이었습니다.

그래도
별 탈없이 묵묵히 제 갈길
다 가며 숨 쉬었고
제 바로 밑의 남 동생은
그 흔한 과외 한번 안 해보고
서울대 졸업 했고요~
연대 법대도 응시해서 합격 했었습니다~.

그 까다로운 사회의 이기를 알고
지금은 지식의 궤도에서
자유롭게 탈피해서
저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 갑니다.
그래도 어디가서 기 안죽고 당당하게
살아 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공부의 시기를 놓쳐 버려
지금은 그냥 부드럽게 숨쉬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희에게 물려 주신 거
하나는
편법과 거짓을 안 하고 사는 당당한 숨 이었습니다.

철 없을땐
별 생각을 다하고
창피하게만 느껴졌었던 때도
있었으나
지금은 그 누구 에게도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거드름으로 거들먹 거리는
세상이란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편법을 사용하면
과거가 거짓이 사라지는 세상이던가요~?

직업의 소중함은
자신들이 결정짓고 자신들이
만드는 거라 보옵니다.

숨겨서 출세하고 결혼 하면 뭐 합니까?
하루하루가 가시 방석이고
다리 한번 제대로 뻗지 못하고 잠들 주무실텐데요.
인생 참 피곤 하겠죠~.

저희집안도 상놈의 집안은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관리들을 못 하시어 몰락한 양반 인줄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거 하게 두시고
자신이 가야 할길을 신중하게
선택하라고만 일러 주시면 되는줄로 아옵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서는 자신이
분명한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겠죠.

자식이 무슨 리모트 콘트롤로 조정하는
로보트도 아니잖아요.

자식들 보고 대리만족 하실 욕심들로
교육 시키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리옵니다.
내어 놓는 전시용 자식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선택해서 간 길에서
당당히 성공할수 있게 인도해
주심이 부모로서 하실 본분 이라 보옵니다.

툭 하면 자살~.
나약함에서 오는거라 생각 되어 지지
않으시는 지요~?
무책임한 판단 이라고 저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우리네는 너무 사슬로 얽히어진
그물 같은 인생들로 숨 쉬고 계신다
생각해 보신적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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