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요즈음 미용실에 손님들이 오시는 분마다 하시는 말씀으로
어느 방송이 이렇게 좋은 곡만 골라서 틀어주느냐고
그래서 93,9 cbs 음악방송이고 그 중에서도
4시에서 6시 가요속으로 정말 좋다고 홍보 많이 합니다요.
그래서 홍보료는 ㅎㅎ
신청곡 하나 들려주세요.
사랑하는 친구 원옥이랑 또 성남시 단대미용실에 오시는 손님들과
모두 함께 행복하게 듣겠습니다.
신청곡은 김영태의 내가 부를 너의 이름
4월 11일 오후 5시 쯤 2부 시작하실 때 듣고 싶어요.
아, 매일 듣고 있지만 그 시간쯤이면
손님들이 머리 예쁘고 하시고 돌아가시고
조금은 한 숨 돌리는 시간이라서
이왕이면 더 더욱 행복하게 감상하려구요.
그럼 유영재님, 정서임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다시 한 주 시작 월요일날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김진숙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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