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5년전만해도 티브이를 많이 봤죠
제가 초등학교시절에는 흑백티브이라는것이 나와서
어렸을적 티브이를 참 많이받죠
그리고 꾸준히 보다가 몇년전부터 티브이를 안 보는데요
근데 라디오는 몇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듣고 있어요
나이 40이 넘어가니 티브이의 시끄러운 소리보다는
조용히 음악을 듣는것이 몸과 마음에 편안하내요
음악도 솔직히 요즘세대의 음악은 모름니다
cbs에서 들려주는 옛날가요가 마음에 와닿내요
신청곡;윤수일-제2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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