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따라 가 보았습니다.


까치의 부리에,

나물 캐는 여심에,

오솔길따라 걷는 아이의 뒷모습에,

호수에 찰랑거리는 햇살에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찬란한 봄을
마냥 따라가 보았습니다...

마야 - 진달래꽃
이광조 - 나들이
봄을 따라 가 보았습니다.


까치의 부리에,

나물 캐는 여심에,

오솔길따라 걷는 아이의 뒷모습에,

호수에 찰랑거리는 햇살에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찬란한 봄을
마냥 따라가 보았습니다...

마야 - 진달래꽃
이광조 -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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