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을 걸어 보실래요.
이돌연
2011.04.12
조회 52

도심속에서도 꽃길이 있어 좋네요.

시시각각 변화는 꽃봉우리가 넘 예뻐서 아이가 학교에

있을시간에 홀로 걷고 나니 기분이 상쾌 해 졌습니다.

아이 학교 마친 시간에 아이도 꽃길을 걷도록여유를 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랑 일기 쓸 제목과 이야기 꺼리가 생겼네요.

화려한 오후 멋진노래 신청합니다.

이선희ㅡ 오월의 햇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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