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에 가면 조카들한테 이모^*고모^*형제들한테는 누나,언니,,,,
시댁에가면 작은엄마,외숙모,할머니,올케,동서,,,,,
가게에선 아줌마,,,,,하던 아이들이 가끔 실수로 엄마~~선생님~~
그러기도 합니다.
이모~~고모~~하기도 하구요.
어떤 아이들은 저기요~~하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저기요~~하지말고 아줌마~~그러려무나.
어른이 된다는 것은 이런 역활에 어울리게 행동하면서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그러고보면 인생은 연극^*^*인 듯 하기도 합니다.
이런 역활에 어울리게 살아가야 하닌까요.
지금은 애청자역에 충실하게 글을 쓰고 있어요.
왁스^*^*사랑하고 싶어^*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성시경^*^*미소천사^*^*
샤프^*^*연극이 끝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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