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엽서보내고(별밤) 처음으로 보냈는데 방송해줘서 엄청 기분좋은데요^^*정말 좋은데요.이제 듣지만 하지않고 사연도 드릴께요.사실은제가 사정이 있어서 전업주부 이거든요.(마누라가 많이 아퍼서요)김포에 알바
간거에요.그런알바 괜찮아요 일만 있으면요.3시간30분 운전하고 하루일당 인데요.그래도 마누라 쳐다보면 이쁘고 더 잘 해주고 싶어요.칠푼이죠^^
우리 마누라 좋아하는 노래 부탁합니다. 한경애의 ~나뭇가지 사이로~
재목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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