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친구좀 보세요~
이승진
2011.04.11
조회 49

아글쎄
집에 들어가기가 싫데요
놀라서 왜그러냐 했더니
저혈압인데 이번에 좀 아팠거든요
그랬더니 아들이 어디서 소 지라를 구해다
엄마만 들어가면 예쁘게 잘라서 앞에 내어 놓는데나요
그런데 그게요 그렇게 먹기가 아주 고역이라나요..
그렇다고 집 안들어갈까보다 라고요..ㅋ
아들앞에서 못먹는다 그럴수도 없고 해서리....


빨리 낳길 바라며~ ~ ~


사랑투
그대 내 친구여

꽃보다 귀한여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