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고등학교때 엄청 몰켜다니던 친구입니다.
함께 다니며 우여곡절도 많았던 친구~
삶에 부침도 많았던 친구입니다.허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그래서 나도 그친구를 보면 행복합니다.
근데 웬 복수~
사연인즉 몇년전부터 친구의 생일을 챙겨 주었는데
이친구는 내 생일을 정말이지 까마득하니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물론 친구지간에 섭섭해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올해는 소심한 복수를 하기로 하였읍니다.
지금시간이 11시37분이지만 지난해 같으면 문자에 꽃이거나 떡을 보냈겠지만 올해는 아무런 것도 하지 않고
이렇게 공개적인 사연을 보냅니다.
그 친구가 cbs 방송 왕팬이라 또한 영재님 방송 왕팬이기도 하기에
사연을 남김니다...
옥기 난 섭섭해~ 그리구 오늘 생일 축하해~
신청곡 : 부활~ 친구야 넌 아니
송창식~당신은 누구시길래
한영애~마음깊은곳에 그대로를
윤도현~사랑했안봐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들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