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서 지난 2월 이곳 대구로 이사왔습니다
아이들도 잘 적응해주는것같고, 사투리에도 아주 쬐끔 적응하고있답니다
항상 네시만을 기다리며 근무했던 그곳 김포
친구들도 보고싶고 삼영산업기계 식구들도 많이 그립네요
다들 잘 지내고있겠죠?
비록 저는 듣지못해도 이방송 듣고있는 유가속 애청자분들 행복하세요
영재오라버니 건강하시구요
부산에 이어 이곳 대구방송도 곧 개국하리라 기대기대^^
합니다
신청곡하나 올립니다
거미에 죽어도 사랑해 들려주세요
이방송 자주듣는 친구가 있거든요
와우 확인해보니 월요일날 들려주셨네요
치사해~~~
그럼 김동률에 아이처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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