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나
공영임
2011.04.14
조회 33
출산에 고통을 또느끼듯 밤새 식은땀이 나고 속은 미식거리며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신랑이 깰까봐 조용히 화장실을 왔다갔다하는 소리에 신랑이 일어나서 손도 따주고 찜질을 해주며 밤새 잠못이루고 출근한 영주씨 뭐니뭐니해도 신랑이 최고 자기야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사랑해
신청곡 내꺼중에 최고 신곡인데 아니면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들려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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