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어제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기본 접종을 했어요.
일본뇌염과 디피티를 양쪽 어깨에 맞고서 저녁무렵부터 아프다고 하더니 오늘 아침에도 아프다며 병원을 가야 할것 같다고 해서 주사 맞은 자리가 아픈것은 병원에 가도 약이 없다고 그양 시간이 조금 지나면 갈아 앉으니 참으라고 하고 학교에 보냈어요. 학교에 가서도 아픔면 보건실에 갈거라고 하는데.
주사가 너무 싫다고 이 주사만 맞고 나면 이제 맞을게 없다고 좋아하네요.
정말 주사 맞지 않고 계속 건강하게만 커 주었으면 좋겠어요.
방송 매일 듣는데 조용필 오빠 노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데 가양록 듣고 싶어요.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한오백년 부르면 그 다음곡으로 불렀던 기억이 있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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