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날~
김성분
2011.04.15
조회 52
잘 다녀왔습니다. 꾸벅!

어쩜 날씨도 39탄 생음악콘서트를 축하라도 해주듯 화창했습니다.
역시 영재 오라버니는 매너짱!
초대권 잃어버리고 오셨다는 분에게 표도 만들어 주시고~
차마 떨려서 악수를 못했어요!
콘서트때 혜은이씨하고 제 앞에까지 오셨는데
또 떨려서 악수를 못했어요!(옆에 신랑이 있어서 신경은 좀 쓰였지만!)
못내 아쉬움을 뒤로하고 콘서트 후 싸인 받으면서 악수했어요
와~우 기분 짱!

즐겁고 행복한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초대권 선예약 부탁합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신랑하고 유영재가요속으로 덕분에
데이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랑도 칭찬해 주더라고요!
제가 한마디 했죠
날 아내로 둔걸 행운인줄 알아!
큰소리 뻥뻥 쳤습니다.

마야 펜이였는데 노래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고
영재 오라버니의 유머에 두번 감동
배꼽 빠졌습니다.

영재 오라버니의 건강을 항상 빌며~
내년에 또 뵈어요!
뵐수 없으니 아쉬운대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365일 청취하는 걸로
위로 하렵니다.


신청곡 : 김수철 젊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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