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숙아 고맙다, 그리고 사랑해~
손민수
2011.04.15
조회 55
사실 전 초대권 탈락이였는데 차암 좋은친구덕에 정말 모처럼 다내려놓고 박수치고 잠시지만 댄스?도 추면서 즐겁고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발걸음이 트위스트를 추는듯했답니다. 당분간은 넉넉한 가슴으로 살것같습니다.친구연숙아~복받을겨~그것도 아주 마니~~~고맙다.사랑해~.그런데 유영재씨,새삼스럽지만 차암 버터 아저씨더라구요 그런데 왜 난 유영재씨가 이리 좋을까요?...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내년에도 또 만나요... 신청곡있어요 남궁옥분:나의사랑 그대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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