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습니다
싸인회가 있는걸 모르고 7시 경에야 도착앴거든요
그리고 끝난 후엔 차를 빼기 힘들까봐 조금 일찍 나오는 바람에
영재님과 악수도 못나눴어요
영재님의 싸인도 받아보고 악수도 했었어야 했는데... 조금 아쉽고!
좋아하는 소리새와 유익종씨 노래 너무 반갑게 듣고 왔습니다
과천 나들이길에 벚꽃 구경도 하고 싶었었는데
왠지 벚꽃이 별로 안보여 꽃놀이는 못하였지만
호수도 한바퀴 돌고
남편과 녹두전에 칼국수도 즐기며 오랫만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유가속 에서 오랫만에 행복을 찾은거죠
영재님! 고맙습니다
종종 행복하게 해주세요
유가속 나들이는 행복했었다
박영희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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