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의 휴식(??)기간을 뒤로 하고
지난 3월 초 개업을 축하받았어요..
예쁜 꽃바구니를요.
그리고 이제 한달여가 지났습니다만
이제서야 개업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시작하는 오후 네시에 맞추어서 말입니다.
저희 23명 사원 여러분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무사고기원제 입니다.
영원한 무사고를 기원해 주세요..
신청곡은 김태우의 사랑비..
사랑하는 우리 (주)두연 식구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개업 축하해주세요~~
조휘인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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