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참석한 공연 정말 즐겁고 스트레스가 쫘악 풀린 하루였어요
어제는 공교롭게도 남편이 위대장 내시경 받는 날 3시30분부터 시작5시30분에 끝나서 여의도에서 과천으로 고고 부리나케 택시타고 출발했지요
가자마자 티켓교환 결국 2층 조금은 아쉬웠지만 제 서방님의 투혼 칭찬해 주세요 검사결과는 다행히도 큰병은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공연도 출연진도 모두 멋지고 특히 영재님이 젤 멋졌어요
다음엔 1층에서 보고 싶어요 2층 너무 안보여요
수고 많이 하셨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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