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좀 빠르게 온것 같은 아들...
초등학교 5학년 엄마는 늘 어린아이 같은데...
벌써 엄마 만큼 큰 내 아들...
아침부터 엄마랑 싸우고 나니 오늘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우중충하다...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을 널 생각하면 ....
엄마가 좀 참을걸... 널 이해하려고 하는데 엄마도 여자이다 보니
너랑 부딪치는 경우가 많지...
학원갔다 오면 밝은 얼굴로 만나자...
내 귀한 심장 !!!
장사익님의 찔레꽃
이장희님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