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분위기에 휩쓸렸는데....
김영희
2011.04.15
조회 35
어제 오랬만의 공연장의 열기와 분위기에 휩쓸려
쌓였던 스트레스 "확"풀고 넘 재미있었어요
오늘 근무를 할려니 쪼끔 피곤하네요
매일 목소리만 듣던 영재씨 직접 만나보니...
무대위에서 진행하실땐 30대 초반 같다고 친구랑 난리 쳤는데
공연끝나고 포스터에 싸인 받으며 가까이서 보니까
눈이 정말 작더라구요
암튼 너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이문세 "서로가" 들려 주심 더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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