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탄 공연 참석
이미경
2011.04.15
조회 60
저도 신청을 했는데 오지 않아서 서운했어요. 그런데 동생은 티켓을 받아서 제부를 빼고 저와 같이 갔습니다.
동생과 저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들이 아프니 멀리 가지는 못하고 항상 가까이에서 하는 행사만 참석이 가능했어요.
제 아이는 건강관리만 해주면 되고요. 동생의 아이는 올해까지는 힘든 치료를 해야 해요. " 동생아 올해 얼마 않남았어. 화이팅!"
내년에는 가뿐한 마음으로 다시 공연을 관람했으면 좋겠어요.
사연은 올리지 않지만 집에 있는 날은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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