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쉬울때가 또 있겠습니까...
티켓을 받고 영재님의 매력적인 목소리 멋진모습 드뎌 뵐수있겠다 싶어
하루하루 기다리고 또기다렸는데 집안에 큰일이 생겨서 눈물을 머금고
티켓은 제일친한 친구에게로 전달을했습니다 ..꼭가서 보고 하나도 빼지말고 전달해달라고 했지요....
다녀온 댓글을 한분도 빼지 않고 읽으니 정말 너무 슬픕니다..
기쁨 감동의 물결이 마구마구 전해지네요...
기필코 내년을 기다려 봅니다. 늘 수고하신 영재님 너무나 단하 하시다는
서임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유가속 화이팅 ^**^
마음도 슬프고 날씨도 가라안고 김태우의 사랑비 한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