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생일 파티 해준다고 했다고 방안 가득 입어보고 나간 자리 정리 하고나니 시간이 늦어버렸네요.한동안 방송을 같이 듣고 사연신청한것 나오면 좋아라 하고 했는데 아빠가 병원에 계신동안 같이 듣지 못했는데 친구들과 만나 노래 같이 들을 거라고 축하해달라고 사연 보내달라고 하네요. 어제는 내생일 (종희)오늘은 다은, 내일은 지윤이라고 꼭꼭 말해달라고,축하해 달라고 해요. 너무 늦어서 안나올것 같다고 했더니 아저씨,아니 오빠 팬 할거라고하네요.고1이된 아주아주 이쁜 꿈많은 여고생들이에요. 신청곡은 엄마가 알아서 하라네요.
신청고 가람과 뫼에 "생일:하면 좋아할까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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