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편안하고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요즘은 야속할만큼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세월을 누군가 좀 잡아 주면 안될까요? 가끔은 시간이 여기서 멈춰버렸으면 할때가 있어요.
며칠전 친정엘 다녀왔습니다. 오랬만에 남편과 함께 가는 친정 나들이여서 그런지 무척 설레이더군요.. 선물을 한아름 싣고 가는 나들이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친정에는 몇년째 공부에만 전념하는 동생이 있는데 많이 힘들어 보이더군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서 늘 장학금을 받고 다녔는데 요즘은 의욕이 없어 보이는 동생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슬프더군요...
다시 예전처럼 활기차고 늘 자신감 넘치는 동생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아! 힘내고 언제나 우리 가족은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 말고 희망을 갖고 생활하면 언젠간 뜻하는 바가 이루어질꺼라 믿는다.
공부하시는 모든분들! 늘 건강하시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길 바랄께요.
*신청곡:1.Kiss - 조규찬, 2.Catch - 옥주현, 3.뭉게구름 -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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