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산책길~~
우리동네뒷산에도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환하게 웃고 있네요
학교가는 아들에게 얘기합니다
뒷산에 진달래 너무예쁘게 피었지??
산을 넘어서 학교에 가거든요~~~
"어?? 진달래?? 나는 못봤는데...."
세상에 어떻게 아들눈에는 띄지 않았나 너무 신기합니다
오늘 학교에 갔다오더니 말하네요
"엄마 진짜 진달래 정말로 만발했대!!!"
"예쁘지 않던??"
"응 그져그래~~ 마지못해 대답하네요"
호들갑떠는 엄마가 아들 눈에는 더욱 신기한듯~~
마야의 진달래꽃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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