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지하주차장서 근무하면서 무척 지루하고 답답하고 무섭고(오후근무)
라듸오를 듣는데 체널이 잘안잡혀요 돌리다보니 아침에 김용신에 올드팝이
들리더라고요 굴서 지금 까지 고정입니다
지금 제가 쓰는글은 방송에 읽어주시지 말고요
그냥 54년말띠 58세 서울 4대문서 태어나도 국민학교졸업이 학력인.
외동딸 1.5kg으로 낳아서 시집보내 재혁이라는손주를 본 할머니라고만..
제가 서울 4대문안에서 태어났는데도 국민학교 졸업이 학벌이라는걸 가까운 사람들도 몰라요 그래도 명색이 서울태생이라서 촌스럽지는않거든요.
제가 사연 글을 쓰면 소설책이돼겠지요...^^*
지금은 정말 감사하면서 살고있어요 매사에 정말감사하면서요(무종교)
비록 지하주차장이라도 제 나이에 일할수있는게 감사하고요
제나이에 건강한것에 감사하고요 가까운 제가족에 감사하면서요
항시 제나이 60대면 부러워만 하는 비행기를 꼭 타고여행가야지 아직 .
비행기를 못타봤어요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밥먹듯이 다녀온 얘기하면 넘
부러워서 10년전에 남편이랑 우리도 여권만들어나보자고 만들었는데
아무런 확인도장도 없이 갱신해야 써먹을수있게돼버렸네요 ^^*
어제 과천서 공개방송에 참여도 못했지만(오후근무라 밤 11시퇴근)
오늘 영재님 방송에 다녀오신분들 사연 들으니 더욱더 부럽고 ..
건강할때 여행도 구경도 다녀야하는데 그러지못하는 제가 넘 속상하네요
지금은 퇴근해와서 남편이랑 밥먹으면서 반주한잔했어요 ^*
그냥 이렇게 살아요 (감사하면서) 퇴근후 남편이랑 반주한잔하는걸로
1.5kg 울외동딸 결혼해서 손주낳아 사는것에 감사하고 좋은사돈만난것에
감사하고요..
낼은 영재님 방송 이어폰끼고 듣지만 다음주는 오전 근무라서 안양공설운동장 운동하면서 들어요 운동하는데 언니들도 제가 이방송듣는거잘알아서
운동하는대 체널 고정해놓았어요...
영재님 다음에는 꼭(소원) 제가 오전근무할때 과천공개방송하면 참여할수있는 기회한번주세요.... ^^*
저도 남편하고 도움주는 운동하는데 언니들하고 꼭 한번가고싶어요.
제가 언젠가는 제 살아온 얘기로 글도 쓰고싶어요 (열시미 밤마다일기써서)
사과 드립니다 제 아이디가없져서 찼는데 복잡해서 딸 아이디로썼어요꾸벅
장재혁할머니입니다(청곡) 강삼준 괜챃아요 공간부족으로
이명애
20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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