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주말까지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아직 벗꽃을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이번주 지나면
왠지..사라질것 같아요^^
시험공부는 하지도 않으면서 마음만 중압감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네요..ㅜ,ㅜ
이런 저를 보고있으면 우리 아이들도 더~생각이 나구요.
우리 아이들은 다음주부터 중간고사가 시작된다 하던데
결국엔 우리집에 세학생 때문에 그좋은 봄꽃구경도 못합니다.
이러다 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중간고사 또다른 시험에 봄꽃구경 못하시는 유가속 훼미리님들~
힘내시고 이곳에서나마 음악으로 여유의 시간을 찾아 보심이...
영재님~유가속 가족 모두에게 화이팅 외쳐주세요^^*
청곡-- 윤시내:공부합니다 한스밴드: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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