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혼 23주년 기념일 이예요.
우리부부는 초교 동창생인데
어쩌다 보니 부부가되었고 삼남매의 부모가 되었네요.
지금까지의 삶이 너무도 힘든 날들 이었는데
아직도 서로의모난 부분이 덜 깎였나봐요.
덜컹거리네요. 며칠째 서로 말없이 지내는데
맘이 많이 불편하고 답답해요~.
남은인생 몸은 고돼도 맘 편히 살고싶어요~
영재님이 축하도 해주시고 신청곡도하나 들려 주세요~
신청곡 김참남-선녀와나뭇꾼
임수정-연인들의 이야기
배철수 이빠진 동그라미
홍민-결혼기념일의노래
23주년결혼기념일,신청곡 들려주세요~
진숙이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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