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홍정심
2011.04.17
조회 22
대학때 기저귀를 갈아주고 예뻐하던 친정조카가 군대간다기에
친정에 모였었읍니다.
연세가 드셔서 새벽잠이 없으신 우리엄마는 오늘새벽에도
부시럭부시럭, 이리저리 다니시며 무언가를 하시더군요.
잠을 잘 못잤읍니다.
손님과 약속이 있어 일찍 올라와 사무실에 있읍니다.
졸리네요.
휘성의 불면증 들으면 졸음이 달아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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