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언제인가 들은 이야기로
작년에도 올해도 마흔아옵이라고 애청자분이 따지던데...
작녀에는 내년에 마흔아옵이었고
올해는 확실하게 마흔아옵이라고 하시던 유영재님,
내년에도 작년에 마흔아옵이라고 하실까요? ㅎㅎㅎ
오늘은 쉬는 날이라 남한산성에 다녀왔는데...
바라은 불어도 여기저기 어디를 둘러봐도 봄 꽃의 향연이라...
꽃대궐이라...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요새는 멀리 안가도 대문만 나서면 꽃들이 반겨주는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신청곡 소리새의 꽃이피는계절에, 아니면 오월의 편지
4월 5일 수요일날 5시 지나서 듣고 싶어요.
(손님이 많을 때는 수다소리 티브이 소리 때문에...
조용한 시간 5시를 지나서
사랑하는 친구 원옥이랑 단대미용실을 믿고 찾아주시는 귀한 손님들과 하고
듣고 싶어요. ㅎㅎ
그럼 유영재님, 정서임님 그리고 오시는 님들
모두모두 아름다운 계절에 좋은 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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