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예쁜 노적봉
박인선
2011.04.18
조회 67
노적봉 벗꽃길 놀러오세요.안산의 윤중로라고나 할까요~^^*반쯤폈어요. 너무너무 예뻐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회복중인 남편과 노래를 부르며 걸었어요. 어느정도 회복되니 이제 따라다니지 말라네요.남편이 회복될때까지는 가장이되어 산업전선에 뛰어들어야 겠네요. 막상 나가려니 나이제한이 가로막네요.벗꽃길을 걸으며 남편과 함께 불렀던 "얼굴(동그라미그리려다)"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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