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태종씨 아프다 노래 듣고 완전 감동받아서 딸한테 휴대폰에 다운받아 달라해서 일주일째 계속 듣고 있답니다..
절절한 가사에, 애절한 목소리.. 정말 많이 아픈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더군요. 오늘도 들려 주시려나요? 맘이 아픈 봄을 보내면서... 이겨내야 하는데.자꾸 좌절 스럽고, 절망스럽기도 하고... 하지만, 하지만... 이겨내야겠죠?
추운날을 이겨내고 나오는 새싹들처럼, 봄동처럼,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꽃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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