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다이어리에 적혀 있는 문구가
다른 날 보다 깊게 새겨져 자꾸 읽어보게 됩니다.
어떤 글인가 하면요~
헤어지며 다음을 약속해도
다시 만났을 때는 각자가 이미 그 때의 자기가 아니다
이제 출발하고 작별하는 자는 누구나
지금까지 왔던 길과는 다른 길을 갈 것이다.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 중에서.....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입니다.
다시 만났을 땐
한결같은 사람,
각자 얼굴에 주름은 늘었어도 밝은 미소에 여전히 손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더불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신청곡 부탁해요
이선희 의 인연
장윤정 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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