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님 형님과
김미옥
2011.04.21
조회 39


어제 전 직장 경리과 출신

1번인 나와 3번인 재윤씨가 만나기로 해서

곤지암 갔는데

결혼하면서 그만둔 2번 상미씨가

친정에 왔다고 온다해서

모처럼 함께 티프에 갔다

6월 20일이면 영구 귀국하시는(미국으로...)

필님 형님과 함께 저녁도 함께 하면서

오붓한 시간이었네요

요즘 울 카페 메인의 필님 기다리는 아픔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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