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이름으로.....
임종분
2011.04.21
조회 30
날마다 맞이하는 또 하나의 오늘.

어제와는 다른 무엇을 기대해 보지만 여전히 나는

어제의 나와 다르지 않다는 것에 가끔은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그런 날엔 따스한 온기가 그리워지고, 첫사랑의 가슴앓이가 느껴 지네요.

사랑을 믿었던, 사랑을 할 줄 알았던 그때가 참으로 아득합니다.

사랑의 아픔조차 추억의 이름으로 가슴한켠에 남아 꺼내어 볼 수 있음에,

오늘따라 문득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

영재님도 그런 하루가 되길 바라며, 노래를 청해 봅니다.

신청곡 : 유재하 님의 " 사랑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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