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유영재에게
유미경
2011.04.20
조회 42
ㅋㅋ DJ님과 이름이 같은 우리 조카 영재가 지금 수학여행
갔다가 오는길이랍니다..
부산 찍고, 거제도로 해서 2박 3일
가기전날 수업시간에 손가락이 부러져서 ㅠㅠ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길 바라면서..
고모가 사연보냅니다...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현빈이 부른 "그남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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