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축하 드릴분이 두분이 있어요.
형님(시누이)과 남동생이랍니다.
분위기 있게 봄비도 내리고, 오늘 생일이신 분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구요.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노래선물 드리려구요.
신청곡은 김세환의 "장미"나
정훈희의 "꽃밭에 앉아서"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좋아하나요"
중에서 부탁드리구요, 시간은 5시35분에서 6시사이 가능할까요?
오늘 생일축하 사연 보내려고 레인보우 가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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