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님! 6학년7반 할매가가 어찌어찌 여기까지 찿아왔찌롱^*^*
지난번에 교복입은 여고생이 영순님 맞아요...
김태희가 왔다가 울고갈 미모이던데...
영재오빠네집은 미희언니네집하고 틀려서 댓글도 못올리고
예쁜사진만 보고갔어요...
어찌어찌 했는데 성공인지 확인 해보야 겠어요...
혼자 독학에 재미가 쏠쏠합니다...
영순님! 이따 미희언니네집에서 봐요...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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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방긋방긋
>
> 꽃들이 인사하는 사월이 저물어가고 있어요.
> 여물어가는 목련꽃 봉우리가 슬며시 미소를 머금게 하기도,,,,,,,
>
> 눈부시게 화사한 순백미에 발길을 머물게하던 향기로운 사월이
> 초라하게 떨어지는 목련과 함께 가고 있어요.
>
> 이노래를 지고있는 목련에게 선물하고 싶어져요^*^**^
Re: 사월의 노래^^*^*목련꽃 그늘 아래서,,,,,,,^**^^*
한상천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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