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 기운이 없서서,
곽 성삼님의 '소 생'을 신청합니다....
아프신분들 모두 나으시길 바라고,
힘든분들 어서 일어나시라고,
하늘이 좀 도와주시려나.....
가사 일부 적어볼께요....
어디로 갈까
이젠 지치어 방황에 시달리던 외로운 영혼,
이 고통의 축제에 작별을 고하리,
현란스러운 꿈에서 이젠 벗어나리,
아네모네 아네모네 내 한사랑 아네모네 마르다와 같이 분주했던 세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조성연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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