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잘먹더라....
조성복
2011.04.21
조회 31
안녕하세요.
여고졸업 37년만에 동창 4명이 처음으로 가족들 걱정을 뒤로하고
1박2일로 강원도 속초행를 강행했습니다.
차안에서 목청것 노해도하고,해수탕도 즐기고 , 갯배라는것도타보고, 오징어순대도 사먹고,사진도 찍고, 여고생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하하 호호 집 걱정은 잊고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사실은 마음속으로 집걱정에 조금은 불안할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신청곡을 옴므의 "밥만 잘먹더라"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