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군대생활을 잘 하고 있으니 마음이 놓여서 편지를 써 보내야지,,,,
하다가도 내일로 자꾸만 미루고 있었습니다.
곧,오월이면 휴가도 올텐데,,,,뭐,,,,,^*^*
그러다가도 식탁위에 편지지를 두고서 ,,,내일은 꼭 써야지,,,
하고서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며칠 전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식탁위에 편지지가 없어졌어요.
어제 딸이 그러네요.
엄마~~정종이한테 편지 썼어요.
딸이 늘 자신의 학습만 열중하고 동생을 안 돌봐줘서 많이 혼내기도 했습니다.
남동생한테 너무 이기적으로 굴지 말아라~~~그러면서요^*^*
이쁜딸이 아주 많이 고마워요^*^*^*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해오라기^*^*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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