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전미경
2011.04.27
조회 27
우리딸은 통통합니다.항상움직이라고 제가 다그치죠...
지난 일요일에 전화가왔어여,,,엄마 나 이제부터 다이어트에 들어갈거야...그러니 무엇 무엇 좀 꼭사오세요 하기에 집에오는길에 남편과 같이 슈퍼에들러 딸이 주문한 물건을 사와 원하는데로 조리를 해줬죠...다행이 마음을 독하게 먹었는지 아직까지 잘...지키고있네여...울 딸의성공적인 다이어트를 기원하며.....화이팅...지혜야!!!엄만 항상...네 편이야...
신청곡:::::백지영의 무시록.....항상즐겨듣고있어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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