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보슬~ ~
옹달샘
2011.04.27
조회 41

촉촉히 내리는 봄비를 바라보며~ ~

그래도 보기는 아름답지만 맞지는 마세요~ ~


~.~


오늘 하루도 ~ ~ ~ ~ ~ ~ ~




오늘도 난
희야
마음깊은곳에 그대로를
소녀의 기도
내사람/라라라
동행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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