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줄로 들어선 저의 생일입니다
김경아
2011.04.29
조회 40
오늘은 마흔의 나이로 접어든 저의 생일입니다.
매년 맞는 생일인데 새삼 오늘은 좀 기분이 묘하네요..
딸아이가 아침에 초를 꽂는데 초하나가 똑 부러졌어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삼십대처럼 살라는 신의계시라고..ㅎㅎ
뜨뜨미지근한 신랑의 축하보다는 라디오에서 신청곡 하나 듣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 신청해 봅니다..
신청곡...김경호(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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