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가 양평장날 이었습니다
부추와호박 청양고추를 사서 부침개를 해먹으려 다듬고 있는데..
어디서 많이듣던 사연과 제이름이 나오는거에요
삼일만에 올라온 사연에..감격
너무 좋아 소리를 지르니
식구들이 큰일난줄 알고 다 모여드는게에요 ㅡ,.ㅡ;;
처음에 사연이 안 나오길래
그래 한번에 되기는 힘들지..
될때까지 보내리~
그렇게 포기하고 있던 사연이 올라와
부침개와 막걸리로
동네잔치를 했습니다
저만 먹기 미안해서 여러분들도 눈요기 하시라고
사진을 올립니다
파김치도 아주 맛있게 익었구요
양평막걸리도 시원하게
한잔하세요
신청곡은
유익종의 그저 바라볼수만 볼수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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