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는 문제가 나왔지만 지난 번에 서툴게 문자하며 운전하다 하마터면 앞차를 받을 뻔했기에 집에 도착하자 마자 문자 보냇는데, `저녁스케치'에서 답장이 왔어요.
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도 보았고, 재작년 가족들과 미국여행 때 브룩클린다리도 걸었었는데... 영화 생각하며 다리 건넜는데, 정답 알면서도 서툰 문자 때문에 매번 기회를 놓쳐요.
제 생일이 다음달 13일이랍니다. 올해 50세가 됩니다. 꼭 당첨시켜 주세요. 저는 천식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알러지 환자라서 알카리 이온수기가 가장 갖고 싶답니다. 생일 전날 꽃바구니 받아도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애청자의 간청 들어 주시길 기대하며, 늘 건강하시기도 기원합니다.
반포 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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