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중간고사가 끝나고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ㅜㅜ
아쉬움, 속상함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네요...
아----------아
뭐라 말도 못하겠고,, 실수도 실력이라고,
올백 맞으면 원하는것 해준다고 공수표도 날렸건만...
참 자식은 마음대로 안되나봐요...
오늘같은 날에 빈대떡에 막걸리라도 마셔야할듯...하네요...
엄마 미안해!! 라는 말과함께 학원에 가버리는 아들...
아들의 축처진 어깨를 보니 마음이 짠해 오네요...
아들아!!! 그래 우리 기말고사에서는 실수를 줄여보자...
이적의 다행이다...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