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어디서 알아 오셨는지 부업을 시작하셨어요.
그런데 이 부업을 조금씩 시간을 보낼목적으로 해야하는데..정말 목숨 걸고 하시는것이 문제입니다.사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아니여서 용돈 정도만 버는 정도로 조금씩 소일거리로 하면 좋겠는데..무슨 공장처럼 물건을 천장까지 쌓아두고 하시는것이 달인에 나가도 될정도로 몰두를 하시네요..이러다 몸이라도 상하실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너무 재미있어ㅡ렇다며 이와 할거 많이 돈을 벌고 싶다고 욕심을 내시네요...그래서 저도 그저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며 같이 하고 있습니다.이러다 저도 생활의 달인 출연하게 되는건 아닐까요?
신청곡: 싸이의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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