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입니다
컴퓨터 초보라서 사연보내기가 어렵네요..
4년만에 저희 아버지 산소에 갑니다
저 못됐지요? 바빴다는건 핑계일 뿐이지요
그것도 일부러 가는게 아니고 계약건이 있어 겸사로 저희 아버님 산소엘
가는거여서 더 마음이 착잡하고 죄송해서 어찌뵈어야 할지 ..
5월2일날 영등포에서 정읍 갔다오겠읍니다,
그날은 mp3로 형님 방송 듣겠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흐려서인지 임희숙님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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