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함이 가득한 한주 시작입니다..모든님들 이 햇님의 미소처럼 오늘도
행복 만땅 느끼시길 바라면서...^*^
어느날 라디오에서 이 가사말이 나오는데 어느 가수인지 한참을 컴하고 시름하다 결국 찾았습니다...
이안===정인 이라는 노래더라고여..가사말이 너무 애절하고 사랑의슬픔처럼여....신청합니다..
========가사말===정인==
눈물이 메말라 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받는대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뗗게 그걸 잊으라니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받는대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 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니요.
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가진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왜워서 나의 18번지 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네여....ㅋㅋㅋㅋㅋ
눈물이 메말라 버린 줄 알았죠.....
최옥선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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